6·25 한국 전쟁 당시 미국 유타주 주민 69만여 명 가운데 2만 8천여 명이 참전한 데 대한 고마움을 기리기 위해 유타대 아시아캠퍼스와 H2O품앗이 운동본부가 파트너십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감사 편지 쓰기 캠페인 등을 벌였습니다.
서울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그레고리 힐 유타대 대표와 이경재 품앗이 운동본부 이사장 등이 참석했으며 향후 봉사활동과 교수진 특강, 참전용사를 위한 프로젝트 등에 협력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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